슈퍼모델 타이라 뱅크스(32)가 새해 다짐을 하나 했다. 다름아닌 요가를 배우기로 결심한 것. 여태껏 한번도 요가에 관심이 없었던 그가 갑자기 마음을 바꾸게 된 것은 바로 마돈나(47) 때문. 최근 활동을 재개한 마돈나의 튼튼한 근육을 보고 놀랐다고 말하는 그는 “쉰에 가까운 나이에도 불구하고 탄탄한 몸매를 갖고 있는 마돈나에 비해 이제 갓 서른을 넘긴 내 몸은 지방 덩어리”라며 그 이유를 밝혔다. 실제 그는 허리를 굽혔을 때 손가락이 발가락에 닿지 않을 정도로 몸이 둔하다고.
▶ 저작권자© 일요신문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