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지금 떨고 있니?” 제니퍼 로페즈(35)의 남편이자 라틴 가수인 마크 앤서니(37)가 공포감(?) 때문에 잠을 이루지 못하고 있다. 얼마 전 뉴욕에 위치한 자신의 사무실에서 노트북을 도둑 맞았기 때문. 그런데 이상한 것은 노트북을 훔쳐 간 도둑이 “노트북을 돌려 줄 테니 돈을 달라”면서 협박하고 있다는 것이다. 도둑이 요구한 금액은 자그마치 1백만달러(약 9억8천만원). 이에 주위에서는 노트북의 하드 안에 뭔가 비밀스러운 것이 들어 있는 것 아니냐며 추측하고 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