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성곤 시장 직접 참석해 그동안의 노고 치하
특히, 명예퇴임자들은 1년이상의 기간을 남겨두고 후배 공무원들의 승진을 위해 용단을 내려 귀감이 되고 있으며, 시정추진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보인다.
퇴임식은 오는 30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특별한 행사 없이 간소하게 개최되며, 평생 동안 시정에 헌신한 퇴직공무원들을 위해 허성곤 시장이 직접 참석해 그 노고를 치하하고 동료 직원 및 가족들이 참석하여 축하해줄 예정이다.
퇴임 공직자들은 “공직생활동안 옆에서 큰 힘이 돼 준 동료들과 가족들, 선·후배 공직자들과 시민 여러분에게 깊은 감사를 전한다“며 “그동안 맺어온 인연의 끈을 소중히 생각하고 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김해시의 발전을 진심으로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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