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007의 모습이 살짝 공개됐다. 최근 촬영 현장에서 보여진 007 대니얼 크레이그(37)의 첫인상은 울퉁불퉁한 몸매를 자랑하는 ‘근육질 첩보원’이라는 점. 이런 모습은 지금까지의 007이 근육질보다는 날카롭고 샤프한 모습이었기에 조금 색다른 것이 사실. 이에 벌써부터 007 팬들 사이에서는 찬반 논쟁이 뜨겁다. 크레이그의 모습을 본 일부 팬들은 “007이 무슨 람보냐. 잘못된 캐스팅이다”면서 비난하고 있는 반면 또 다른 팬들은 “색다른 007의 모습을 기대한다”면서 반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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