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일요신문] 하호선 기자 = 국제청소년연합(IYF)이 주최하는 ‘2017 월드문화캠프’에 참석하고 있는 외국인 청소년들과 국내 청소년들이 지난 4일 오후 부산만의 특색을 담고 있는 국제시장을 찾았다. 캠프에 참석하고 있는 이들은 이날 오후 전통시장에 들러 한국의 문화를 직접 보고 즐기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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