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일요신문] 남경원 기자 = 6일 오전 6시께 경북 김천시 남서쪽 22km 지역(북위 36.00, 동경 127.94)에서 규모 2.4의 지진이 발생했다.
이보다 앞서 5일 오후 7시17분께는 김천시 남서쪽 21㎞ 지역(북위 35.99, 동경 127.97)에서 규모 2.5의 지진이 발생했다.
대구기상지청 관계자는 “지진 피해는 없는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email protected]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대법 “호봉 잘못 계산해 더 준 급여, 5년 지나면 환수 못 한다”
"물품 훼손은 인정하지만…" 중학생 무인점포 사건 책임 범위 공방
[인터뷰] 박용선 포항시장 “보고서보다 현장을 먼저 찾고 성과로 답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