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일요신문] 남경원 기자 = 대구 남구청은 앞산 고산골 공룡공원 조성과 어린이생태학습장 개장 등으로 고산골을 찾는 주민들이 증가함에 따라 10일부터 강당골 2공영주차장을 연다고 밝혔다.
강당골2 공영주차장은 맨발산책로와 강당골1 공영주차장 사이에 위치해 있으며 2262㎡ 면적에 80면으로 1공영주차장을 포함하면 총 172면의 주차공간이 확보되는 셈이다.
전석태 구청 교통과장은 “고산골 공룡공원 개방 이후로 주말이면 이곳을 찾는 가족단위 관광객들이 급속도로 늘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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