깐깐한 부산여성 디자이너 세 명이 뭉쳐 만든 슈즈
[부산=일요신문] 하호선 기자 = 롯데백화점 부산본점은 오는 16일까지 지하1층 특설매장에서 ‘모노바비 팝업스토어’<사진>를 진행한다.
‘모노바비’는 10년차 슈즈 경력을 가진 부산출신 여성 디자이너 세 명이 설립한 브랜드다. 가격은 3만 원대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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