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일요신문] 육심무 기자 = 대전 유성구는 도안신도시내 원신흥복합문화도서관 설계공모를 통해 당선된 작품을 대상으로 설계용역, 행정자치부의 지방재정투자 2단계심사 이행 등 주요행정절차를 마무리하고 시공사 선정을 위한 막바지 계약절차를 이행 중에 있다.
원신흥복합문화도서관은 총사업비 142억 원을 투입해 4,782㎡ 부지에 지하1층 ~ 지상3층, 연면적 3,700㎡규모에 자료실, 보존서고, 동아리실, 열람실, 디지털휴게실, 프로그램실, 북카페, 취업지원실, 문화전시실, 다목적홀 등을 갖출 계획이다.
smyouk@ilyodsc.com
충북도, 코로나19 심신치유 초중고 학생 승마체험 신청 받아
온라인 기사 ( 2021.03.04 08:43: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