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데니스 리처즈(35)와 이혼한 찰리 신(40)이 복수의 칼을 갈고 있다. 이혼 당시 리처즈가 자신을 폭력적이고 포르노와 마약에 중독된 사람으로 묘사한 데 대한 것이다. 이를 전면 부인하고 있는 그는 현재 둘째 딸인 롤라의 진짜 아빠가 누구냐면서 ‘친자확인 검사’를 요구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현재 록그룹 ‘본 조비’의 기타리스트 리치 샘보라(얼굴 사진)와 사랑에 빠져 있는 리처즈가 이혼 전부터 몰래 바람을 피우고 있었다는 것이다. 물론 리처즈는 이런 사실을 완강히 부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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