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게임 마니아들 사이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는 게임 중에 하나는 단연 패리스 힐튼(25)의 이름으로 출시된 ‘다이아몬드 퀘스트’다. 엄청난 홍보는 물론, ‘힐튼’이라는 이름만으로 출시 전부터 세간의 화제를 모았던 이 게임은 하지만 기대에 못 미친다는 것이 일반적인 평. 게임 중간마다 힐튼이나 그의 애완견인 팅커벨이 나와 게임 안내를 해주는 등 볼거리가 있기는 하지만 정작 게임 내용은 그저 그렇다는 것이다. 하지만 이런 비평에도 불구하고 힐튼이라는 이름값에 걸맞게 현재 게임의 다운로드 수는 가히 폭발적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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