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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의 이번 수술은 주름살 제거하고 처진 눈꺼풀을 치켜 올리는 수술 등 얼굴 성형이 주를 이루었다. 수술 과정의 사진은 물론, 수술을 마친 후 잔뜩 부은 그녀의 얼굴은 끔찍할 따름.
하지만 더욱 놀라운 것은 그녀가 쉰이 넘은 나이에도 불구하고 대대적인 성형을 감행한 배경에 있다. 측근에 의하면 그녀가 뒤늦게 예뻐지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이유는 모두 클린턴을 잊지 못해서라는 것.
지난해 7월 남편과 이혼한 후 홀로 지내는 그녀가 혹시 클린턴이 이혼할지도 모른다는 기대감에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는 것이다. 실제 그녀는 최근 가진 TV 인터뷰에서 “우리는 한때 특별한 사랑을 나눈 사이였다. 비록 끝은 나빴지만 결코 잊을 수는 없다”는 묘한 발언을 하기도 했다.
하지만 이런 의혹에도 불구하고 그녀는 “새로 시작한 온라인 데이트 사업을 위해서 성형을 했다”라고 주장하고 있는 상태. 과연 그녀의 이루지 못한 짝사랑은 이루어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