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3년 만에 파경을 맞은 제시카 심슨(25)이 전 남편을 그리워하는 마음에 망가진 생활을 하고 있다. 지난해 11월 닉 러세이(32)와 이혼을 발표한 후 계속 흐트러진 모습을 보이고 있는 것. 폭식을 하는 것은 물론, 거의 매일 술을 입에 달고 사는 통에 몸무게도 부쩍 늘었다. 스트레스를 받으면 마구 먹는 것은 그녀의 오랜 습관. 게다가 “다시는 사랑을 할 수 없을 것 같다”면서 울고 있는 그녀는 외로움에 어쩔 줄 몰라 하면서 방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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