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모델 케이트 모스의 연인으로 더욱 유명해진 록가수 피트 도허티(27)가 여전히 정신을 못 차리고 있는 듯하다. 몇 차례 마약을 흡입하는 모습이 언론에 공개되면서 혼쭐이 났건만 문란한 생활은 끊이지 않고 있는 것. 최근에는 로마 근교의 한 클럽에서 공연을 하던 중 한 팬으로부터 건네 받은 마약을 무대 위에서 흡입하는 모습이 카메라에 잡혔다. 이어 그는 동료에게도 나눠주는 친절함(?)을 베풀었으며, 공연이 끝난 뒤에는 한 여성팬과 함께 자신의 호텔방으로 들어가는 모습도 목격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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