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브리트니 스피어스(24)가 8개월 된 아들 션 프레스톤을 뒷좌석에 태우고 위험한 운전을 하는 모습이 목격돼 논란이 된 바 있다. 생후 1년 미만인 아기를 차에 태울 때에는 유아용 시트를 자동차 진행 반대 방향으로 설치해야 한다는 법규를 위반했다는 것. 하지만 캘리포니아에는 이런 법규가 없기 때문에 스피어스 측은 위법이 아니라고 주장했다. 논란이 되자 캘리포니아 당국은 이 법규, 즉 ‘브리트니 법규’를 신설할 것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 저작권자© 일요신문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