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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스트리트저널>의 보도에 따르면 니컬러스 케이지는 그의 한국계 아내 앨리스 킴과 지난해 10월에 태어난 아들 칼-엘에게 아름다운 휴양지를 만들어 주기 위해 바하마군도의 남쪽에 있는 개발 안된 섬 ‘리프 케이’를 샀다고 한다. 니컬러스의 대변인도 “이 보도는 사실”이라고 발표했다.
문암 해외정보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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