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딸 실로 누벨을 출산한 앤절리나 졸리(31)가 비밀리에 누드화를 그린 것으로 알려져 화제다. 임신한 몸을 기념으로 남기기 위해서 총 세 차례에 걸쳐 자신의 알몸을 화폭에 남겼다는 것. “만삭인 여성의 몸이야말로 가장 아름답다”고 말하는 그는 딸을 출산하기 2주 전 마지막 초상화를 그렸으며, 초상화를 그린 유명 화가에게는 초상화 전시 금지, 비밀 보장 등 각별한 주의를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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