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전국뉴스

삼성그룹 장녀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 이혼 소송과정 “속 보이는 꼼수” 재산‘편법상속’ 스스로 인정한 셈

박영선 의원, ‘불법이익환수법’통과되면 이부진이 불법행위로 벌어들인 3천억 재산 환수 길 열려

온라인 | 17.07.23 20:29
Top
  • 구글플러스
  • 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
일요신문

탐사보도

스크랩 기사 [-건] 불러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