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이혼을 결정한 것으로 알려진 카르멘 일렉트라(34)와 데이브 나바로(39)가 여전히 애정을 과시하고 있어서 주위 사람들을 어리둥절하게 만들고 있다. 마치 연인인 듯 더욱 더 살갑게 지내고 있는 탓에 정말 이혼을 하긴 하는 건가 의심이 들 정도. 이 둘은 서로 “오래된 편한 친구 같다. 결코 서로에게 나쁜 감정은 없다”고 말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비록 법적으로 갈라서긴 하지만 다정한 사이를 계속 유지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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