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일요신문] 남경원 기자 = 대구 북부경찰서는 전통시장 내 주차된 차량에서 금품을 턴 A(39)씨를 절도 혐의로 구속했다고 28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12일 오전 6시40분께 대구 북구의 한 전통시장 내 주차된 차량에서 시가 135만원 상당의 금품 등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누범기간 중 이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을 고려해 A씨를 구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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