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친 입담으로 늘 할리우드를 긴장케 하는 래퍼 에미넘(34)이 또 폭탄 선언을 했다. 최근 한 라디오 프로그램에 출연해서는 “브리트니 스피어스, 타라 리드, 머라이어 캐리와 잤다”고 폭로한 것. 하지만 현재 그의 주장에 대해 많은 사람들은 반신반의하고 있는 상태. 이에 그는 “브리트니와 타라는 침대에서 최고였다”고 말하는가 하면 “머라이어가 우리의 관계를 부정하다니 몹시 화가 난다. 맹세컨대 우리는 6~7개월 동안 교제했다”며 모든 게 사실임을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