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소중 내 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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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마돈나는 입양아에게 막대한 돈과 정성을 쏟아 부으면서 언론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미 2만 2000유로(약 2600만 원) 상당의 유아용 가구를 구입했는가 하면 650만 원 상당의 유명 브랜드 유아복을 주문했다는 소식도 들려왔다.
게다가 반다가 고향인 아프리카를 잊지 않도록 특별히 아프리카 동물이나 정글 무늬를 택하고 있으며, 음식도 각별히 신경을 쓰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전속 요리사에게 말라위 음식을 배우도록 시켰는가 하면 매일 주치의가 들러서 반다의 건강을 돌보고 있기도 하다.
한편 마돈나는 조만간 아프리카 여자 아이도 입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