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일요신문] 박영천 기자 = 부산동부고용노동지청(지청장 오만석)과 안전보건공단 부산지역본부(본부장 김병진)는 2일 부산바다축제 기간에 광안리해수욕장에서 산업재해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사진>
이번 캠페인은 휴가철 광안리해수욕장을 찾은 근로자 및 시민을 대상으로 안전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민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안전풍선 SNS 인증샷 이벤트, 건설안전룰렛 돌리기 이벤트를 진행하며 안전의 중요성을 전파했다.
김병진 본부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많은 시민과 근로자들이 안전의 중요성을 인식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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