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일요신문] 육심무 기자 = 대전시는 4일부터 생태관광지인 대청호 오백리길 대전구간 59km중 추동과 직동, 이현동을 주요 지역으로 생태테마 투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투어 프로그램은 대청호 주변 지역의 화가․시인 등과 함께 이야기하며 대청호 오백리길을 탐방하는 예술가와의 산책-당일코스와, 염색체험, 도자기 만들기 등 문화탐방과 자연환경을 보는 생태·환경체험-당일코스 및 감성 자화상 사진찍기와 대청호 오백리길을 탐방하며 보고 느낀 나만의 책 만들기 체험프로그램인 여행북 만들기 1박2일코스 둥이다.
대전시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은 문화체육관광부 생태테마관광 육성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지원받은 국비와 대전시비를 투입하여 대청호 오백리길을 널리 홍보하기 위한 사업으로 적은 비용으로 다양한 체험이 가능하며, 방학을 맞이한 학생들과 휴가를 보내는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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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기사 ( 2021.03.04 08:43: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