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그래도 비현실적인 몸매로 도마 위에 오르고 있는 빅토리아 베컴(32)이 최근에는 과감한 옷차림새로 눈총을 받고 있다. 지나친 성형으로 인공미가 물씬 풍기는 가슴을 보란듯이 강조하고 있는 것. 문제는 아예 ‘노브라 차림’이어서 유두까지 도드라져 보인다는 데 있다. 이런 그의 모습을 본 사람들은 “인조인간 같다”면서 비아냥거리거나 심지어 “유두까지 성형한 것 아니냐”면서 머리부터 발 끝까지 자연미라고는 눈 씻고도 찾아볼 수 없다고 비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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