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은 살을 빼지 못해 안달인데 반대로 비욘세(25)는 살을 찌우기 위해서 노력 중이란다. 새 영화 <드림걸즈>에서 전설적인 여가수 다이애나 로스 역을 맡아 9㎏을 감량했던 그가 크리스마스를 즈음해 다시 살을 찌우기로 마음 먹은 것. 한때 메이플시럽, 레몬주스, 고춧가루를 물에 타서 마시는 해독 다이어트로 2주 만에 살을 빼 화제가 됐던 그가 이제는 휴일을 열심히 먹는 일로 보내고 있다고.
▶ 저작권자© 일요신문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