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일요신문] 남경원 기자 = 9일 대구와 경북은 대체로 흐리고 오후까지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
예상강수량은 5~40mm 이다.
낮 최고기온은 대구 31도, 안동 30도, 김천 29도, 포항 28도, 울진 27도 등으로 어제보다 낮을 전망이다.
대구기상지청 관계자는 “모레까지 비가 오는 지역에는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으니 시설물 관리에 유의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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