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가수 머라이어 캐리(35)가 조만간 작가로 데뷔할 예정이어서 화제다. <500시간>이라는 제목의 이 책은 캐리 자신의 회고록으로 특히 그가 뉴욕에서 처음 자리를 잡을 무렵에 대해 자세히 다룰 예정. 당시 미용학원에 다니면서 스타의 꿈을 키웠던 그가 어떻게 해서 그 꿈을 이뤘는지 그리고 젊은 캐리의 청순하던 시절은 어떠했는지 생생하게 지면에 소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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