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오슬로에서 열린 ‘노벨평화상 콘서트’에 참석한 샤론 스톤(48)의 과도한 쇼핑벽이 뒤늦게 알려져 화제다. 당시 그는 1500달러(약 140만 원)짜리 모피 모자와 4만 달러(약 3700만 원)짜리 밍크코트 두 벌, 그리고 2000달러(약 180만 원) 상당의 의류와 보석을 사들이는 등 쇼핑벽을 과시했다. 그가 아프리카 빈민아동 돕기, 난치병 어린이 돕기 등으로 명성이 자자했턴 터라 팬들의 실망도 더욱 컸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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