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임으로 고생하고 있는 제니퍼 로페즈(37)가 사이언톨로지에 입문했다는 소문이 끊이지 않고 있다. 심지어 최근에는 사이언톨로지의 입문식 과정 중에 하나인 ‘니코틴산 정화’를 시도하고 있다는 소문도 들리고 있다. 즉 니코틴산의 섭취로 체내의 독소를 제거하는 것. 들리는 바에 의하면 케이티 홈즈도 이 방법으로 임신에 성공했다고. 하지만 전문가들은 니코틴산을 과다 섭취할 경우 오히려 비타민 독성을 유발할 수도 있다고 경고하고 있다. 아기를 갖기 위해서라면 뭐든지 다 시도하는 그의 노력이 눈물겨울 따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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