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이대로라면 앞으로 잘해야 54세다.’ 말라깽이의 선두주자격인 빅토리아 베컴(32)의 예상 수명이 54세라는 이색적인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영국의 한 노화 연구가에 따르면 “현재 그의 영양 상태나 신체 사이즈를 토대로 추정한 결과 앞으로 22년 정도만 더 살 수 있다”는 것. 170㎝가 조금 안 되는 키에 약 50㎏에 불과한 것으로 추정되는 베컴은 보는 사람도 안쓰러울 정도로 바싹 말라 있다. 본인은 생선과 야채를 충분히 먹는다고 하지만 그것만으로는 건강을 유지할 수 없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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