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모델 타이라 뱅크스(33)가 겉 다르고 속 다른 것 아니냐는 비난을 듣고 있다. 최근 살이 찐 자신의 모습에 대해 당당하게 “여성들은 자신의 몸을 있는 그대로 사랑해야 한다”고 밝힌 그가 사실은 몰래 지방 흡입술을 받고 있다는 소문이 돌고 있는 것. 한 소식통에 따르면 모델을 그만둔 후 13㎏가량 쪘던 그가 몸매 유지를 위해 지난해 한 차례 수술을 받았다고 한다. 겉으로는 “뚱뚱한 여성도 아름답다”고 말하면서 정작 자신은 수술을 받고 있다니 만일 이것이 사실이라면 배신감 느낄 여성이 한둘이 아닐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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