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트니 스피어스(25)의 전 남편인 케빈 페더라인(29)이 주위에 남몰래 구조요청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상대는 다름아닌 저스틴 팀버레이크(26). 지난해 가수로 데뷔했지만 실패했던 그가 최근 명실상부한 톱스타인 팀버레이크에게 “한 수 가르쳐달라”면서 접촉하고 있다는 것이다. 하지만 팀버레이크는 이런 그의 부탁을 정중히 거절했다는 후문. 이유인즉슨 그가 지난해 앨범을 발매하면서 “내가 팀버레이크보다 더 잘나갈 거야. 두고 봐”라며 떠벌리고 다닌 일을 잊지 않고 있어서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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