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깔끔하고 완벽해 보이는 미녀 가수 크리스티나 아길레라(26)가 사실은 지저분하며 덜렁댄다는 사실이 폭로됐다. 이런 사실은 그의 의상 담당 코디네이터를 통해서 밝혀졌다. 늘 옷에다가 음료수를 엎지르거나 음식물을 흘리는 통에 콘서트 때에는 같은 옷을 네 벌씩 준비해야 할 정도라고. 또한 립스틱을 이리저리 묻혀 오는 것도 다반사. 게다가 현재 순회공연에서 입고 있는 의상들이 대부분 흰색이기 때문에 더욱 난감한 상황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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