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모델 나오미 캠벨(36)이 최근 가정부 폭행 혐의로 법원으로부터 쓰레기 청소 명령을 받아 세인의 입방에 오르내렸다. 하지만 이보다 더욱 관심을 모았던 것은 5일 내내 그가 입고 나타났던 값비싼 의상이었다. 확인 결과 첫째 날 입었던 의상의 액수는 1500달러(약 140만 원)짜리 루브탱 부츠를 비롯해 랄프 로렌 코트 등 모두 합쳐서 4400달러(약 400만 원)였다. 둘째 날에도 캠벨은 1995달러(약 187만 원)를 호가하는 모피 코트를 입고 나타나 구설수에 오르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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