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를 보여줄게
벗는 데에는 참 이유도 가지가지다. 남성지 'FHM'이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엉덩이 미녀’인 쿠바 출신의 모델 비다 구에라(27)가 자신의 몸매를 증명하기 위해서 옷을 벗는단다.
인터넷에 나돌고 있는 가짜 누드 사진 때문에 화가 나서 팬들에게 진짜 몸매를 보여주겠다는 것이다.
풍만한 엉덩이가 매력인 만큼 주로 엉덩이를 비정상적으로 부풀린 합성 사진이 대부분. 이에 그녀는 “아무리 엉덩이가 크다고 하지만 때로는 상식 밖으로 커서 보기 흉한 사진들이 많다”며 불쾌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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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플레이보이> 표지를 장식한 비다 구에라의 육감적인 몸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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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의 화끈한 누드 화보는 곧 <플레이보이>에 실릴 예정. 지난해 한 차례 <플레이보이>에 누드 화보를 실은 바 있는 그녀는 이번에는 좀 더 자극적인 화보로 팬들 앞에 나설 예정이다.
이에 팬들은 벌써부터 그녀의 환상적인 몸매를 감상할 꿈에 부풀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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