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김명수 신임 대법원장 후보자가 22일 오후 양승태 대법원장과의 면담을 위해 서울 서초구 대법원에 들어서며 취재진의 질문을 받고 있다. 2017.8.22 고성준 기자
joonko1@ilyo.co.kr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BTS 5집 ‘아리랑’ 타이틀곡 ‘스윔’ 빌보드 핫 100 1위 등극
한화 문동주 다음주 LA서 수술…집도의는 류현진 안우진 수술한 엘라트라체 박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