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토리아 베컴(32)이 ‘딸 욕심’을 포기하지 못하고 있다. 데이비드 베컴(31)과의 사이에서 세 아들을 둔 그는 평소 딸을 갖지 못한 것을 아쉬워했던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런 그가 최근 남편인 베컴에게 ‘딸 갖기 식이요법’을 시키고 있다고 한다. 즉 알칼리성 식품인 생선, 아보카도, 아스파라거스 등을 많이 먹게 하는 반면 커피나 홍차, 유제품, 술 등은 절대로 입에 못 대게 하고 있는 것. 딸 이름으로 ‘루나’를 지어 놓았다는 소문도 들려오고 있다. 과연 그가 기다리던 딸을 얻을 수 있을지 좀 더 지켜봐야 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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