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 시민의 생활실태와 복지 욕구를 파악해 지역 맞춤형 복지정책 수립을 목적
조사는 동남지방통계청과 양산시의 협업으로 실시하며 양산 시민의 생활실태와 복지 욕구를 파악해 지역 맞춤형 복지정책을 수립 하는데 기초자료로 활용된다.
동남지방통계청에는 표본설계, 조사표 및 통계표 설계 등 조사기획부터 현장조사, 보고서 작성 등 사업 일체를 대행하며, 사업의 모든 과정을 수록한 가이드북을 제작하여 제공할 예정이다.
조사기준 시점(2017. 9. 1. 00시) 양산시에 거주하고 있는 1,000가구를 대상으로, 복지정책에 대한 전반적 만족도를 비롯한 근로상태 및 일자리, 영유아, 아동청소년, 어르신 등 다양한 분야의 복지시설 및 정책에 대한 의견을 묻는다.
조사방법은 조사원이 가구를 방문 조사하는 면접방식으로 진행된다.
통계청 관계자는 “양산시 복지정책의 발전뿐만 아니라 양산시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수 있도록 조사대상가구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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