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항의 항만 인프라와 선진 운영기법 벤치마킹
[부산=일요신문] 송희숙 기자 = 부산항만공사(BPA, 사장 우예종)는 인도네시아 수라바야시 공무원 일행이 24일 부산항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부산항의 우수한 항만 인프라와 선진 운영기법을 벤치마킹하기 위해 방문했으며, 공무원 일행은 부산항 현황에 대한 설명을 듣고 항만안내선을 승선하여 북항 재개발사업 현장 및 컨테이너 터미널 등을 둘러 보았다.
ilyo33@ilyo.co.kr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경남농협] ‘특산물 직거래 박람회’서 우리 농산물 소비촉진 캠페인 외
국립부산과학관, 미래형 과학관 도약 위한 ‘AI 혁신추진단’ 운영
롯데백화점 부산본점, 글로벌 액션캠 ‘인스타360’ 오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