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메달 20개, 은메달 11개, 동메달 8개 획득
지난 17일부터 21일까지 김천 실내수영장에서 열린 대회 대학부에서 경성대는 차현희·채계형이 4관왕을 차지하고 오희지·조예진이 3관왕, 박지은이 2관왕에 오르는 등 각종 메달을 휩쓸었다.
김수봉 감독은 “대통령배의 입상 성적은 매일 체력 단련과 수영 훈련을 실전처럼 시행한 덕분”이라며 “특히 대회 출전 전 하계 전지훈련을 통해 선수들의 자신감을 회복하여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고 말했다.
경성대는 지난 제7회 김천배 전국수영대회에서도 여자대학부 종합우승, 남자대학부 종합준우승을 기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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