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일요신문] 김재원 임병섭 기자 = 장영태 대구경북사회노동연대포럼 대표는 28일 오전 경북 포항시 남구 소재 포스코 포항제철소 1문 앞에서 ‘포스코 노동적폐청산 1인시위’를 벌였다. 장 대표는 “포스코는 그동안 노동조합 활동을 탄압하고 인정하지 않았다”며 “근로자들의 기본노동권을 보장하고 협력업체들의 노조활동을 보장하라”고 촉구했다. 장 대표는 2달전부터 매주 월요일마다 1인시위를 벌여왔다.
ilyodg@ilyo.co.kr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창문도 못 여는 마을…경북 산불 피해지 '비산먼지'에 갇힌 내막
[경산시정] "음식물쓰레기 수거 용기에 스티커 붙여 배출하세요" 外
남편 선거운동 동행했는데…대구 사립고 교장 '부임 이틀 만에 병가'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