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일요신문] 김정규 기자 = 신세계백화점 충청점(점장 나승)은 지난 25일 천안동남경찰서(서장 김영배)와 함께 몰래카메라 합동점검을 실시했다고 28일 밝혔다.
백화점은 이날 아동 지문과 연락처 등을 사전 등록해 미아를 방지하는 ‘미아방지 캠페인’을 백화점 B관 4층에서 오후 3시부터 6시까지 진행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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