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고철환 상지학원 이사장이 31일 원주시 상지대학교에서 열린 천막농성장 철거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고 이사장은 “농성천막은 우리의 마음속에 민주화의 상징으로 남아 있고 누군가 이 평화를 깨트리려고 한다면 다시 천막을 갖다 놓겠다는 각오로 철거하는 것이다”고 말했다. 2017.8.31 박태순 기자 ilyo033@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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