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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산업은행 회장 이동걸-수출입은행장 은성수 내정, 친문 ‘코드 인사’ 논란 불거지나

‘새 술은 새 부대에’ 정권교체 따라 금융권 수장 물갈이

온라인 | 17.09.07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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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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