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MBC ‘하하랜드’ 캡쳐
13일 방송된 MBC ‘하하랜드’에는 호주에서 온 알파카가 등장했다.
질투의 화신 알파카 문열은 사육사가 다른 알파카를 돌보자 애꿏은 동료를 괴롭혔다.
결국 사육사의 애정을 독차지한 문열은 뽀뽀를 하며 행복해했다.
이를 지켜보던 다른 사육사도 문열에게 뽀뽀를 요구했지만 문열은 쉽게 마음을 열지 않았다.
심지어 문열이는 사육사가 밥 먹는 곳까지 따라와 웃음을 자아냈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
출처- MBC ‘하하랜드’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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