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형 산림치유프로그램은 관악산 일대 비개방 수목원인 서울대 관악수목원에서 산림휴양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이날 현장을 찾은 의원들은 체험을 통해 활용실태와 운영방식을 점검했다.
또, 단절된 서울역 일대 통합으로 각광받고 있는 고가도로 재생사례를 벤치마킹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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