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일요신문]김장수 기자= 오는 23일과 24일 양일간 한국마사회 렛츠런파크 서울 ‘꿈으로’ 구간에서 인제군 농․특산물 오픈마켓이 열린다.
총 10개의 업체가 참여하고 목기류, 더덕, 잣, 잡곡류, 꿀, 사과 등을 판매한다. 23일에는 이를 기념한 경주가 시행된다.
오후 2시 35분에 출발하는 서울 제6경주는 ‘청정지역 생명 특별군 인제’라는 이름으로 펼쳐지며 우승자에게 인제군 지역 특산품이 주어진다. 또한 이날 이순선 인제군 군수가 방문해 경주 관람 후 오픈마켓을 방문하여 농민들을 격려한다.
한편, 한국마사회는 국산 농․특산물 소비 촉진을 위해 꾸준히 오픈마켓을 운영하며 농가와의 교류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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