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일요신문] 남경원 기자 = 24일 오후 1시19분께 대구시 동구 율하동 반야월저탄장 앞 시내버스 정류장에서 버스 3대가 잇따라 추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버스에 타고 있던 승객 등 15명이 경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은 버스가 정류장으로 진입하면서 안전거리 확보하지 않아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ilyo07@ilyo.co.kr
창문도 못 여는 마을…경북 산불 피해지 '비산먼지'에 갇힌 내막
온라인 기사 ( 2026.04.17 17:45: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