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일요신문] 남경원 기자 = 24일 오후 1시19분께 대구시 동구 율하동 반야월저탄장 앞 시내버스 정류장에서 버스 3대가 잇따라 추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버스에 타고 있던 승객 등 15명이 경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은 버스가 정류장으로 진입하면서 안전거리 확보하지 않아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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