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일요신문] 남경원 기자 = 27일 대구와 경북은 흐리고 비가 오다가 오후늦게 그치겠다.
예상 강수량은 대구와 경북 남부내륙이 20~60mm, 경북 동해안은 20~70mm이다.
낮 최고기온은 대구 22도, 구미 21도, 안동 21도, 포항 22도, 울진 21도 등으로 어제보다 7~8도 가량 낮을 전망이다.
대구기상지청 관계자는 “곳에 따라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30mm 이상 강한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고 경북 남부 동해안에는 100mm 이상 많은 비가 내리겠다. 산사태나 축대붕괴, 저지대 침수 등 비 피해 유의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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